아파트 마리화나 흡연

JY 165.***.216.161

마리화나가 중독성인지 아닌지 정확히 모르겠으나 아마도 그 이웃은 절대 끊지 못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그 친구가 이사 가든지 본인이 이사 가든지 둘 중 하나 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
마리화나가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주에 사신다면
오피스에 최대한 어필하셔서 penalty 없이 이사 가는 방법이 가장 좋을 듯 싶군요.
아니면 같은 아파트 내 다른 유닛으로 옮기는 게 좀 더 쉽지 않을까요?

저 역시 담배 등등의 냄새에 매우 민감해서
아파트를 선택할 때 non-smoking building이 있는 곳만을 고집합니다.
혹시 문제가 될 경우, 좀 더 강하게 주장할 수 있으니까요.
잘 해결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