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잡 잡기가 쉽지가 않을텐데, 굿럭입니다.
그리고 빨리 안잡히더라도 계속 도전하세요.
이 잡이라는게 어쩔때에는 스펙도 딱 맞지도 않고 실력이 출중하지 않더라도
마침 옆에 있어서 되는 경우도 (Pure Luck) 있습니다.
그 referral은요,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엄마 친구가 엄마 통해서, 선자리를 만들었어요.
근데 자기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자리를 만든경우에는
정말 터무니 없는 사람은 본인이 욕먹을까봐 또는 쪽팔려서
마구 밀지는 않거든요.
잘 모르는 사람한테 갑자기 건너,건너,건너~서
얼굴도 한번 본적도 없는 사람인데 referral해달라면 보통 안해줍니다.
잘못 소개 시켜줬다가, 회사에서 계속 욕먹을까봐.
그래서 사람들이 축구 하기도 하고 (저 친구가 수비는 끈질기게 하더라.. 왠지 힘든일도 포기 안하고 잘할것 같아)
교회 나가기도 하고 (저사람이 화 잘안내는게, customer service잘할것 같더라..)
또는 1년짜리 MBA다니기도 하고 그럽니다. (Team project 할때 묵묵히 하드 캐리 하더라. 똑똑 하기도 하고. 기회되면 내 밑으로 대려와야겠다 (부려먹어야겠다)) 요새 사람들 networking한다고들 그러잖아요. 이게 그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