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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바이오 관련 분야에서 포닥 5년차를 채우고 있는 연구원입니다.
현재 영주권 진행중이고, EAD가 나오면 미국내 제약회사 취직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recruiter를 통한 제약회사 입사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또 recruiter이 저를 찾기를 기다리기보다 제가 recruiter에게 요청하는 방법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여러명의 recruiter와 함께 구직활동을 할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IT쪽에 있는 제친구의 말로는 , 한 recruiter와 구직활동을 하겠다는 약속(?)같은것도 한다더라고요.)또 다른 질문은 미국 내 제약회사에서 일하는 경험이 한국의 제약회사에서 어느정도 advantage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한국에서 박사를 마치고 미국에 온 케이스라 네트워크가 약해 recruiter를 통한 제약회사 입사가 유리할 것같아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recruiter를 통한 미국내 제약회사 입사 하신 분 계시면, 댓글에 메일남겨주시면 제가 다른 질문들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etpharm2@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