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recruiter를 통한 미국내 제약회사 입사 recruiter를 통한 미국내 제약회사 입사 Name * Password * Email 일단 전 제약분야가 아니고 IT 분야라서 제 경험만을 토대로 말씀드립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1) 본인이 직접 회사에 지원하시고 hiring process가 진행되어서 offer를 받는 경우가 가장 좋습니다. (회사 웹페이지 또는 job board (indeed, monster, careerbuilder, ziprecruiter 등등등에 본인이 직접 지원,,)) (2) 특정 회사 에 고용된 recruiter (staffing agency가 아니라 원글님의 경우 제약회사에 고용된 recruiter)가 contact이 와서 hiring process를 진행하는 경우도 직접 지원하는 (1)번 경우 만큼 괜찮습니다. (3)3rd party recruiter candidate resume에서 키워드만 매치되면 (심지어 매치가 안되도 막무가내로...) 무작위로 이메일과 전화를 돌리는 recruiter 들입니다. 위의 두 경우에 비해서 구직자의 benefit을 많이 갉아 먹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고용하는 회사에서 주는 비용은 정해져 있고, 그 중간에 3rd party가 끼게 되면 candidate이 받는 비용에서 일부가 recruiter의 호주머니로 들어가겠죠. (같은 파이를 candidate과 recruiter가 나눠먹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종의 브로커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 contract이고 간혹 contract to hire 혹은 full time을 제안합니다. job이 급한 경우나 recruiter가 제시하는 rate이 기대했던 것 보다 센 경우는 괜찮습니다. 인터뷰가 (1), (2)보다 조금 간략하고 진행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말씀드린대로 파이를 나눠먹는 구조라서 가급적이면 (1), (2)를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당장 일을 하면서 career를 쌓거나 돈을 벌어야 한다면 (3)번으로 갔다가 (1), (2)번을 차후에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 (2), (3)번을 모두 적절히 잘 이용하시고, 본인의 상황에 맞춰서 최선의 방법으로 진행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