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경재적 도움드리기

? 67.***.221.87

나도 여자지만 땡전 한푼도 안벌면서 남편이 자기가 버는 돈으로 돈 쓰겠다는데 테클 거는 사람들 이해 안감…
처가에도 같이 보내라는말도 염치 없고
남편 한달에 4-500불 주면서 용돈 통제?하는 사람들도 어이없음
돈 버는 사람은 왜 돈을 벌기만 하고 자기가번돈 맘대로 쓰지도 못하나 싶어서.
물론 일방적으로 결정하면 안되고 대화후에 해야겠지만 결국은 할말 없는거 아닌가. 특히 원글처럼 생활비가 쪼달리는 것도 아니고..
아쉬우면 나가 벌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