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웨이브

ff 108.***.76.127

늘 비관론과 위기론을 설파하는 사람은 가 뒷걸음치다 쥐잡는 요행을 바라기 일쑤. 맞으면 인지도 상승, 틀리면 알게 뭐야.. 늘 보면 예상된 건 안오던데….코로나로 이럴주줄모르고 온고기에 이미 예상하는 제2의 웨이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