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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는 곳은 본사를 타주에 둔 , shipping 하는 회사입니다.
회사에서의 제 역할은 오더를 받으면 해당 상품을 챙겨 shipping position으로 넘겨주는 역할입니다.
일한지 일년정도 되었는데, 차츰차츰 본사 제 파트 수퍼바이저(백인 60대 여자)가 절 갈구는 기분이 나서요…
1) 뭐라고 말하면 고압적 태도로 무슨 소리냐고 (발음이나 영어가 원어민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치고-그래서 바로옆 미국인 보스에게
내말이 이해 안되냐고 했더니 ..충분 이해된다고 했음)2) 오더 자체 수량 확인 차 메일을 쓰면 그 백인 수퍼바이저 아래 오더 당담 직원들도 제 메일을 그 수퍼바이저에게 바로 포워딩해버립니다.( 그래라고 했다더군요. 저랑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지사당담 보스 말이…)
3) 오더 자체 문제가 있어도, 어떤 문제가 생겨도 그 본사 백인 수퍼바이저는 무조건 제 잘못이라고 몰아 부칩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지사 당담 미국인 보스(저랑 같은 사무실 쓰는)가 HR에 보고서를 썼는데…. 아직 답변은 못받은 상태이지만..
이 정도면 나가라는 소리인거죠…?
사실 더 있고싶지도 않아요.2weeks notice 면 충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