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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몇 나라들에서 직원들을 고용을 해야하는데 혹시 특정 국가 사람들과의 경험이 많으신 분들 의견을 구할 수 있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인종차별까지는 아니지만, 국가별 국민성이 뚜렷한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예를 들면..
중국인들은 문화적/언어적으로 상당히 awkward 하면서도 거만하면서도 한번 친해지면 엄청난 의리와 충성심을 보이고
이란인들은 대체적으로 표면적으로 polite 하지만 근거없이 거만하고 의리에 대한 개념이 상당히 약하고
미국인들은 대체적으로 superficial 하고 정말 철저히 본인의 이익대로 인간관계가 형성되고
히스패닉들은 대체적으로 진지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일에 임하는 자세가 약하고
한국인들은 상당히 부지런하고 복종(?)적인 반면 창의력이 떨어지고뭐 이러한 국민성들이 전반적으로 함께 일하거나 직원들을 고용하는데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작용을 하게 되더라고요. 경험상 정말 이게 단지 선입견만은 아니라는 것을 날로 느끼고 있습니다..
혹시 방글라데시, 베트남, 그리고 터키 사람들과 가깝거나 함께 일해보신 경험을 들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제가 위에 묘사한 것들을 다른 분들도 느끼시는지, 다른 나라들은 어떤 특정한 국민성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함께 일할때 유념/주의하면 좋을만한 것들).
감사합니다. 다들 힘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