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실업

원글 174.***.143.216

저도 At will employment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법적인 부분을 떠나 일할때 나름 다들 좋은 관계였다고 믿었기때문에 사전에 분명히 면담정도는 하고 정리하고 나왔으면 이렇게 상실감이 크지 않을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같이 일했던 직원에 대한 기본적인 예우조차 없는 오너와 회사에 소송해서 복직하고 싶은 마음은 정말 1도 없습니다. 다만 부당한 부분에 대한 경고정도는 하고 싶은 마음에 고민중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다행히 바로 이력서 내고 연락와서 오늘 인터뷰 보고 나니 느낌도 괜찮아서 좋은 소식 올 것 같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윗 님 말씀처럼 시간낭비 하느니 전화위복의 좋은 기회로 삼으려도 노력 중입니다. 덕분에 이것 저것 검색하며 법률적인 부분도 많이 알고 공부 많이 한 계기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