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 위에 글쎄 분 혹시 진짜 레이오프 같은 거 당해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현실적으로 조언해 드립니다.
1, 2번에 해당되더라도 현실은 인종차별이나, 성차별 등의 일이 명백하게 있지 않은 이상, 부당해고에 대해서 소송걸기 매우 힘듭니다. 변호사 상담만 해도 돈이 많이 들고 일단 소송 걸면 무조건 세브런스 없어집니다. 어떤 소송 및 다툼이든지 내것을 많이 잃어버릴 각오를 하고 덤벼야 하는 것이 현실이에요. 그리고 소송해서 다시 복직한다 할지라도 여러명 레이오프될 사항이 있을 때는 필시 레이오프 0순위입니다.
퍼포먼스 이슈요? 이건 레이오프에서 이슈 자체가 안되요. 정말 현실을 모르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귀찮고, 치사하고, 시간 낭비같아서 그냥 빨리 다른 곳 찾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