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 붙일 정도로 근육통 심하면 코로나인거 같네요. 일반 감기나 독감은 그정도로 근육통 있는 경우 없는걸로 압니다. 최근에 젊은 사람들이 근육통만 있었는데 코로나 판정 받았다고 뉴스에 나왔어요. 그 아픈 직원이 다른 직원들과 얘기 나눴으면 코로나 옮겼을 가능성이 큽니다. 님도 마스트 없이 그 직원과 가까이서 얘기 나눴다면 큰일이구요. 가장 큰 감염 경로가 코로나 균이 있는 사람과 얘기를 나눴을 경우입니다 (얼굴 마주보고 얘기 나누면 상대방 얼굴에 침을 튀기니깐요. 사람은 말을 하면 아무리 조심해도 자기도 모르게 침을 튀깁니다). 그 직원은 일 못하면 돈을 못 버니까 괜찮다고 속이면서 일 계속 나온거 같은데….투고 식당에서 직원 한명이 코로나 걸려서 그 식당 사장을 포함한 직원들 전체 다 코로나 걸린 경우 있습니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