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학파에 대한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걸까요?
>> 아닙니다 그러나 님이 장황하게 말한 거 유학안갔다오고 이룬사람도 많고. 유학 갔다왔지만 못 이룬 사람도 많습니다.
유학이 뭐 대단한 거 아닙니다. 유학하는 사람 90%가 성공하고 싶엏지 심심해서 하는 사람도 없고요
님이 원하는 선택 뭐 그리 의미 부여 저울질 하면서 조언 구할 부분도 아닙니다.
여기 사람 님 경우 어떻게 알겠습니까
대부분 도전의 미명하에 성공한 분은 권유 아닌 분은 비관이죠
성공한 분 케이스가 님에 해당하리라는 보장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