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최종 오퍼 싸인하고 백그라운드 끝내고 입사일 조율중에 코로나 사태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입니다. 물론 이사태에서 현 직장에서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새로운 곳(타주)로 이사 하는것을 감수하고 이직을 해야 하는건지…정말 답다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냥 푸념으로 글 올립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 이신분 계시면 함께 잘 해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돌아가는 사태를 보니 6월까지도 경기 회복은 힘들어 보입니다. 갈려는 회사 HR에게 공식 입장을 물어보세요. 가서도 일을 할 수 있는 날짜가 언제가 될런지.. 그 쪽에서도 언제가 될 줄 모르는 상태에서 대답하기 힘들기 때문에 조르는 격의 이메일은 오퍼 취소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윗 분 말대로 2-3개월은 기다릴 수 있는데 만약 영주권이 없으신 상태라면 신분 유지 문제에 관련된 연락은 계속 하고 싶다라고만 알리세요. 2-3개월은 현 직장 유지 상태에서 최대한 베네핏을 받다가 휴직이나 실직 상태가 되면 그때부터 적극적으로 갈 회사에 연락을 취하시길.. 혼자라면 괜찮은데 가족이 있는 상태이면 더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야 할듯요. 다같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잘 버텨내셔서 새직장에서도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