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미국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 너무 기죽지 마세요.

234234 96.***.218.119

뭐 윗분들이랑 거의 같은 얘긴데요.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 그래요. 본인 실력으로만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운이라는 변수도 많이 작용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시간과 에너지를 5년 10년 쏟다가 빈손으로 한국으로 돌아갈까봐 걱정되서 하는 말입니다.

잘될 확률이 80 – 90 %라면 대부분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말하고 추천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으니까요.

본인의 해외 문화적응 능력, 영어 능력, 실력, 좋은 회사를 만날 확률, 좋은 회사가 비자 스폰서를 해줄 확률, 비자가 당첨될 확률, 영주권 진행이 기대했던 timeline 대로 진행될 확률, 영주권이 나올 확률 등등등 상수가 아니라 변수의 연속이라서 마냥 긍정적이고 희망찬 말씀만 해드릴 수가 없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