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bill같은 특이한 일이 없는 경우 oop max까지 들어갑니다. 암같은 경우 응급수술같은거 하는거 아니라서 그럴 일은 없을 것 같구요. 그리고 Oop max야 보험에 따라 다르겠죠.
저 같은 경우 디덕터블, 코페이 없는 보험을 들고 있어서 수술 두번, 항암 12회, ct, mri, pet scan 등등등을 2년에 걸쳐서 했는데 딱 코페이만 냈습니다. 2년간 합쳐서 천오백불 안쪽으로… 그리고 항암치료할 때 한국에 돌아갈까 해서 비교한 적이 있었는데, ㅡㅡ 한국에서는 당시 보험적용이 안되는 항암이었지요. 그래서 한국에 못갔어요 ㅋㅋㅋㅋ
Oop max랑 시설 때문에 윗분 말씀대로 큰병은 미국이 나을 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