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처럼 미국이라는 나라를 믿고 이곳에서 반평생 삶을 열심히 일구고 자녀들 키운 한인 동포의 삶과 그 터전이 한순간 뿌리째 뽑힐 수 있는 상황이 닥친게, 같은 이민 경험을 가진사람으로서 안타까와 이곳에서 자원봉사차 리서치(?)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한테 ‘미국인의 개’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한인 커뮤니티 밖에서 조차 한국식 마인드로 접근하면 홈리스들한테도 밟힙니다. 저도 전문직으로 밑에 미국애들 굴리는데, 이들 잠재적 인종적 우월의식 상상을 초월합니다. 초반에 밟아주지 않으면 개취급 당합니다. 미국 사망자 최소 수천명, 아마도 십만명 수준까지도 갈것 같은데, 이렇게 되고 트럼프가 Fox, rally에서 Kung Flu따위로 자극, 동양인 희생양하면 길거리 안심하고 걸어다닐 수 있을것 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