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운전의 재미를 즐기시는분이라면 메인테넌스 비용이 보통차량의 두배 이상 드실겁니다.
거의 모든 파트가 퍼포먼스 파트들이라 교체 주기도 짧고 더 비싸거나…특히나 차에 대해 더 알아가실수록 after market parts들 사기 시작하는순간 부터 연간 1-2만불은 우습게 깨질듯…타이어, 브레이크만 해도 년간 1-2번 교체 하셔야 할텐데 할때마다 네짝을 같이 다 바꿔줘요 할겁니다..브레이크는 페드 교체시 로터도 같이 교체해 줘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두작업 각각 파트값만 $2000정도 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