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주변 지역 그로서리 상황 (월마트, 에치마트, 코스코, 크로거, CVS)

ㅁㅁ 209.***.188.18

저도 한국의 옛 친구들과 부모님께서 미국은 난리라는데 괜찮냐고 물으시더군요. 며칠 정도 원하는 브랜드의 똥휴지, 식빵을 딱 골라서 사기 어려웠던 것 뿐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왜들 그리 호들갑인지… 근데 친구들 말로는 총알은 정말 다 팔렸다고 하더이다 ㅋㅋ 밸뷰, 레드몬드, 컬크랜드 모두 비슷. 저는 시애틀입니다.

뉴욕 같은 곳은 정말 사재기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뉴욕 특파원을 모셔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