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포에서 메니저 된다고 지금의 삶에서 크게 달라질까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오히려 책임감만 더 늘어나게 됩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이것도 갖고, 저것도 갖고 좋아보이는것 다 가지면 좋겠지만 그건 사람의 욕심 입니다. 어짜피 빅포에서 뼈를 묻고, 파트너가 될게 아니라면 적당한 선에서 현실과 타협하십시오. 이건 비겁한게 아니고 용감한 것 입니다. 어카운팅에서 시즌에 그렇게 까지 안바쁜곳도 많이 있습니다. 중소회계 펌만 가도 훨씬 여유롭고, 회사로 가면 더 여유롭습니다. 물론 빅포라는 네임밸류는 없겠지만, 살아가는데 회사 네임밸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