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수퍼스윗 184.***.6.171

일반적으로 매니저와 HR의 권한으로는 샐러리 세팅이 브래킷의 맥시멈을 넘지 못합니다. 이런 경우 오를 수 있는 경우는 인플레이션이나 업계 동향에 따라 브래킷의 상한이 조정되는 경우겠지요. 이런걸 오버라이드하고 더 높은 액수로 책정되는 경우가 있는데, 회사 정책에 따라 윗선의 결정이 필요합니다.

그냥 명목상 권한의 문제가 아니라, 버짓이 어디서 나오느냐도 관련이 있죠. 특별한 인사인 경우 디파트먼트 버짓에 추가하여 다른 곳에서 펀딩이 되기도 하거든요. 그러면 그 펀딩을 주관하는 곳의 결정이 필요한 겁니다. 많은 회사들은 보드에 컴펜세이션 커미티가 있고, 특별한 경우는 여기서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