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걍 여기 눌러앉겠습니다.
어차피 바닥인데…
한국간다고 별 뾰죡한 수가 있을까요?
한국가면 또 다시 바닥에서 시작입니다.
그럼 또 5~10년가량 허비… 그래도 여긴 깔아놓은 5~10년이 있잖아요.
어차피 돈없고, 힘없고 빽없으면 마찬가지입니다.
전 직업이 좋아서 영주권접수후 1년만에 단박에 나왔지만,
아무 가진게 없어서, 스폰서해줄 사람도 없어서 10년을 미래 스폰서 밑에서 묵묵히 일해줬습니다.
그러니, 스폰서가 미안해서 저에게 영주권해줬습니다.
당근, 제 주변 돈있는애들은 걍 돈으로 오자마자 몇년안돼 바로 영주권 받아버렸죠.
이런 경우도 있으니 너무 낙심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