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당량 보다 신청자가 많아서 문호가 후퇴가 된거라면

1111 67.***.19.87

Bn님 말씀처럼 고의적인 영주권 신청 차단보다는 발급가능한 영주권의 소진이라고 보는게 맞을거예요. 매년 쿼터중 얼마를 쓰고 못쓰고 다 의회에 보고가 들어간다고 알고 있는데 쿼터가 남아있는데도 이렇게 일찍 일부러 문을 걸어잠그면 당장 의회에서 난리가 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