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나름이죠. 인도, 중국, 미국 백인, 아이리쉬 백인 등 다양하게 겪어 봤는데, 내가 겪은 인도인 매니저는 좋았어요. 중국인 매니저는 정말 피를 끓게 해서 몇번이나 때려치려는걸 참으며 버텼고요. 아이리쉬 백인 매니저는 조금 lame한 면이 있지만 그래도 화끈해서 괜찮았고, 지금의 미국 백인 매니저는 오랫동안 같이 해온 사이라서 그런지 친하고 좋아요. 개개인의 professionalism과 능력에 따라 차이가 나는거죠. 인종별로 나누기는 좀 무리일듯.
전반적으로 transparent하고 좋은 회사면 더더욱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