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님.
무엇이 중요한가 저는 이문제에서 저희 부부보다는 아이들이 중요하다는 생각을했습니다.
남편 회사에서 영주권을 받았다고 퇴사시키지는 않아요.
한국으로 소환입니다. 영주권 받고 아무 탈없이 임기 마치시고 한국에서 회사생활 잘하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주재원의 생활을 유지한다 이건 정말 아무 의미 없어요. 저 지금까지 제집은 모두 월세 받고 19평 아파트에 전세로 살았습니다. 불만 없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미국 교육은 학사, 석사, 박사가 교육에 질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