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퍼마세요 태어나고 죽고 살고 모두 자연의 일부입니다. 일찍 죽은 친척 동생이 안타깝겠지만 (당연하죠) 결국 우리도 모두 죽습니다. 100년전에도 안타깝게 일찍죽는 사람들이 있었고, 1000년 전에도 있었습니다. 세월호 타고 가다가도 죽고, 비행기 타고 가다가도 죽고 그냥 길가다도 죽기도 합니다. 너무 슬퍼 마시고 자연에 순응하고 살면 됩니다. 인생의 의미들을 찾는데, 인생의 의미는 결국 없습니다. 왜 사냐 왜 죽냐 고민들 하지만, 결국 답은 없습니다. 그냥 죽고 그냥 사는겁니다.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냥 자연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