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재원 신분으로 작년 11월에 영주권 취득을 하였습니다.
“긍정님”께서 작성한 원글 및 댓글들을 보면 고민의 흔적이 많아 보이고, 어떤 심정인지도 십분 이해합니다.
영주권 취득 관련해서 주변 지인분들에게 질문하기 보다는 가급적이면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영주권 취득 과정에 있어서 직계 가족 이외에는 아무도 영주권 신청 사실을 몰랐거든요!
암튼…현명한 결정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저 또한 예전 생각이 나서 두서없이 댓글 남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