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해택을 받아다 감사하다 말씀들이는건
회사에 미안한 마음에서 그러는거에요.
교수님이나 박사학위 있으신 분들은 그분들의 출중한 능력에따라 좋은 대우를 받으세요.
하지만 회사원은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한 기업에서 많은 직원들이 노력을 해서 이익을 창출합니다. 그런데 균등하게 배분돼지 않는거죠.
저희 오빠 미국에 교수인데요. 일년에 3억정도 받고 석좌교수로 늙어서도 할수 있다고 해요. 능력이 돼니까요.
저희는 뭐 집값 다 포함해서 2억 못받아요.
제가 많이 받는다고 자랑하게 아니고 한국에 있을때보다 많이 받고.
오랜동안 저희 남편이 몸담아온 회사에 대한 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