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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의 모 사기업 연구소에서 IT관련 연구를 하고 있고 37살 입니다.
한구에서 석박사 학위를 마치고 한국에서만 일을 하다가 갑자기 미국의 (유명한?) 의료 기관에서 포닥 기회가 와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5살 3살 두 아이를 데리고 있고 와이프는 한국에서 보건관련 박사학위를 마치고 지금은 육아맘입니다.비자와 영주권은 해당 기관에서 스폰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H1b 비자까지는 어렵지 않게 나온다고 하네요 해당기관 한국인 현직자분 조언에 따른면)
-> 저희 가족의 경우 이 상황에서 영주권 신청시 받을 수 있는 확률은 어느정도 일까요? 크래딕 등과 관련하여 최소 몇년 이상은 미국내 거주한 후 신청해야 가능성이 있다는 등의 권고 사항 또는 조언이 있을까요?저의 목표는 미국에서 저희 가족 정착입니다. 포닥을 마치면 40살이 넘을것 같은데 운이 좋아 아카데미로 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인더스트리 쪽도 상관없습니다.
=> 40살 넘어서 미국 중부에서 10만불 정도의 연봉의 연구개발쪽 인더스트리든 아카메미든 아무 잡을 잡고 싶은데, 주위분들 경험상 미국에서 40살 넘어서 잡을 잡는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며 어떤 것들을 어떻게 노력을 기울이는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방법인지 좀 구체적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