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으로 와서 미국에서 지금까지 살아 남은 건 기적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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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응원 합니다. 저도 유학 시절부터 지금 영주권 프로세스 막바지까지 돌아보면 항상 외줄타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네요. 육군 훈련소에 있늘때 저희 중대장 님이 항상 그러셨죠 “내일은 오늘보다 낳을거다.” 훈련소 마치고 후반기 교육 받으러 떠나는버스 타는날 버스 앞에서 한명한명 악수해주시며 활짝 웃으며 짜식 고생 많았다 등 두드려 주시던 생각이 납니다.

지금의 그 겸손한 마음 잃지 않으시고 나중에 더 높은 곳에 올라가셔서 예전의 원글님과 비슷한 처지에 누군가가 있으면 따듯한 말 한마디 해주시고 도와 주시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응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