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비 해결

1111 192.***.55.39

글쓰신분은 보험사랑 병원이랑 수술전에 오간 전화나 서류같은게 있으니 좀 쉬울 수도 있는데,
전에 제 친구는 산에서 다쳐서 헬기까지타고 ER가서 돈 많이 나왔고, 보험사에서 헬기랑 어떤 어떤 부분들은 커버해줄 수 없다고 (그게 몇 만불) 했었습니다. 그 친구는 병원에다가는 보험사에 청구하라고 하고, 보험사 연락은 거의 쌩?깠더니 몇달후 알아서 해결했다고 하더라고요. 보험사는 보험사대로 최대한 지출을 줄이고 플테고, 병원은 어떻게든 받아내고 싶어 할 겁니다. 소셜워커 찾아서가 사정 얘기해보시고, 보험사랑 알아서해라 난 돈없다 못낸다라고 확실히 말하세요. 그럼 병원에서 클레임을 다시 내든 뭘 하든 강하게 할 겁니다. 병원입장에서도 어쨋든 돈 받기 쉬운쪽으로 받아낼려고 할텐데, 환자가 완강하면 다시 보험사쪽을 푸시할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