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포닥의 고민

지나가다 99.***.200.50

사실 저도 몇년전에 님과 같은 감정을 많이 느꼈던 포닥이었습니다. 이젠 아니구요. 솔직히 전 그 때 포닥을 과감히 그만둔게 너무도 잘한 인생에 몇 안되는 결정이었다고 되뇌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포닥하다 잘 된 사람들도 커리어 바꾸는 경우 많습니다. 이제 결정을 하신 듯 보이니 또 열심히 찾으시면 어딘가 님이 좀 더 편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곳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