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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013:17:17 #3414169James31 140.***.140.31 5765
아래 한국 대기업에서 60때까지 존버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슈를 언급하면서 S전자경우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언급은 저에게 프로파겐더로만 들립니다. 적지않은 북한인민들이 굶주리는데 북한은 지상낙원이라고 끊임없이 떠들어되는 북한당국의 프로파겐더처럼 들립니다. 그 이유는 제 개인적인 한국소식통과 몇몇 아주 상식적인 추론으로 쉽게 설명될 수 있는데도, 저 한심한 프로파겐더가 적어도 저들 한국재벌 대기업의 판단으로는 저들의 수익창출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따른것이 아니냐 하는 짐작도 듭니다.
저는 스카이 대학중 한곳을 졸업한 80년대 초반 학번입니다. 이미 2015년까지 대기업에 다녔던 제 동기들 대다수 중소기업으로 옮겨갔거나 자영업 또는 소수는 귀향했습니다. 그래도 존버한 친구들은 만년부장으로 몇년 더하다가 자녀들 모두 대학 졸업하자마자 은퇴했습니다. 그리고, 신문이나 일반 경영학의 쓰레기같은 책쪼가리를 읽어봐도, 앞으로 갈 수록 고용없는 성장은 가속화 될것이란 것쯤은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 대기업의 정년나이는 법적으로 제아무리 못밖아 놓았어도 갈수록 젋어질 것 입니다. 어디 삼성같은 조폭기업이 법이 무서워 하고싶은 일들 하지 못했습니까?
그래서, 아래 어떤 글처럼 쉬지않고 프로파겐더를 할 수 밖에 없지요. 세뇌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수 가 없네요. 살아가는게 갈수록 팍팍한데, 저토록 세뇌를 쉬지않고 하게되면 결국 사람들도 그 프로파겐더를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더구나, 2018년 한국사회 공무원 응시생 총머리수는 해당년도 대학입시생 머리수를 결국 넘겨버렸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우리는 정말 곰곰히 새겨봐야 합니다. 이 의미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공무원 되기를 욕망한다는 뜻이자, 에스전자같은 사기업에서 화장실 똥닦게 종이처럼 쓰여지다가 버려질 운명을 거부하겠다는 뜻이죠. 그런데, 에스전자 어쩌구 하면서 60살까지 존버할 수 있다고 떠들어 되고 있으니, 북쪽사람들의 한심한 행태와 과연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하긴, 북쪽도 3대째 세습. 에스전자도 3대째 세습인것을 보면, 둘의 한심한 프로파겐더 하는짓거리가 똑같게만 보이는게 이상할것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대기업 입장에서 앞으로 어떻게 할것이냐? 아마도, 동남아나 연변족 사람들을 국내인 대신으로 본격적으로 채용할것 같습니다. 지금 일본이 그렇게 하고 있지요. 재벌기업들이 문재인정권을 앞세워 북한개방을 물밑에서 지원하는 이유도 다 이러한 배경에서 나온것입니다. 북한에 임금이 아주 싼 고급인력들이 많다는 것쯤은 대다수 알고 있지 않습니까? 게다가 한국말까지 한다는데…^^
한국에서 설사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더라도, 앞으로는 이 부동산들이 평생의 생활안정을 보장해주는 황금거위역할을 할지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국내인들이 모두 공무원되기를 하는 사회에서 더이상의 경제활황기는 불가능하다는 것이고, 경기가 불황인데, 누가 남의 건물에 세를 내면서 장사를 하겠습니까? 그러하기에, 저는 이곳 게시판에서 쉬지않고 외국이민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다시 반복합니다. 이곳 게시판에서 대한민국 찬양하는 모든 것들은 그냥 프로파겐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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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헛소리한다.
왜 비추가 우수수 박히는지 생각 좀 해볼것.-
나에게 너무 관심갖지 마라.
그러다 정든다.하여튼 자네도, 새해 복많이 받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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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자네도 복많이 받아.
미국 오기전 S다녔는데, S에 대한 자네 글의 옳고 그름은 굳이 지적하지 않겠네 ~-
S전자의 진실은 무엇인가요? 누가 진실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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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31님, 아주 감동적인 글입니다. S전자에서 60까지 일할 수 있다는 사실을 youtube를 통하여 접하였는데, 이것도 S전자가 만든 프로파겐더 였군요. S전자등 한국에서의 대기업의 파워는 엄청나다는것을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S전자에서 근무하는 우수한 인력들이 이 게시판을 기웃거리는 군요. S전자가 파라다이스이면, 미국에 올 필요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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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유트브가 있었군요. 결국 제 짐작이 타당성을 가지고 있었네요. 대한민국의 진짜 주인은 삼성이라는 것쯤은 조금이라도 생각이라는 걸 하고 사시는 한국분들은 이미 다 알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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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우려가 있는만큼, 일이십년 후에는 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최소한 새로 생긴 회사들은 덜 그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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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좋은댓글 감사하고요.
혹쉬, 다른분의 원글에 대한 아래 댓글 쓰신분이 ppp님이시라면,
새해에는 복많이 받으시면서 노인들 차별에 대한 제고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부모님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님도 그렇고 우리 모두는 결국 늙다가 병들어 죽거든요.
그럼 건강하세요. ^^———————————————————————————————–
ppp 209.***.188.7 2019-12-29 22:13:27노인네 분위기파악 못하는걸 넘어서서 더럽기까지 함 ㅋㅋ
그러니 사람들이 님 말에 귀를 안 기울여주는거고… 그래서 현실에서 못다한 그 인정욕구를 인터넷에 풀고 있고…
진짜 공해임 ㅋㅋ 얘기할 자식이나 마누라 없음? 얘기 안들어줘?
현실에서 만나면 틀니만 쏙 뽑아갈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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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의 직업의 모든것이라는 채널에서 S전자 과장이 나와서, S전자에서 60까지 일할 수 있고, 자식들 등록금도 해결해 준다고 나오네요. 그리고, 5시 이후에 자신의 시간도 많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이 S전자의 과장이 하는 말을 1부와 2부에 걸쳐서 듣고, 제 지인들로 부터 듣는 S전자와 차이가 있다는것을 깨닫고, 다닐만 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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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브 링크 걸어주신거 감사하고요.
함 봐야 겠네요. 어떤식의 프로파 겐더를 하고 있는지..^^삼성에 다니다가 미국에 이민나와 살고 있는 제 지인 몇분이 계신데 이분들에게도 이 링크를 보내드려야 겠습니다. 심심할때 보시라고, 아마도 보지 않을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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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전자 다니시는 분들은 이 영상 보시고, 어느 정도 사실인지 알려주세요. 이 영상만 보면 다니고 싶은 회사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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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정년이 보징되는지 모르겠으나 확실한건 삼성 외 다른 대기업은 현재 40대 중반 희망퇴직이 난무하다는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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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이 영상에 있는것 같습니다.
서울대를 선택하여 S 전자 들어간 친구와 지방의대를 가서 의사가된 두 친구의 대화가 나옵니다. 이 영상을 보면 S전자를 선택한 결과가 어떤지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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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60세 어쩌고 하는 글은,
질문 글을 너무 짧게 대충 올린사람도
거기에 짧은 답도 댓글 알바성이 아닐까 솔직히 의심스럽고
의미도 없어서 댓글 안달았네요.
** 참고로, 삼숑은 전문으로 댓글다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대만에서도 들통나서 벌금 물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반적으로 James31님생각과 같습니다.
그건 삼성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한국에 기업들이 거의다 비슷하게
60까지 또는 70까지 좋은 대우 받으면서 다닐수가 없다고 봅니다.이유는 뭐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선 삼성을 예를 들자면, 삼성은 두둑한 보나스 라든지 대우를 잘 해준다고 합디다. 그런데 과로로 죽기까지 할정도로 일을 많이 시킨다네요. 자아, 20-30대 또는 40초까지는 혹사해도 돈 많이 받으면 뭐 할수 있어요. 근데 50대60대이상은 집도 안들어가고 죽기살기로 하고 싶어도 몸이 안따라줘서 못합니다. 그렇다면, 추론이 가능하죠. 원하는 만큼 아웃풋이 안나온다면, 대우를 해줄수가 없는거죠. 그러면 집에 가라고 합니다.
알쥐던 삼숑이던 부장 이상 되면, 실제 업무 보다는 의사결정을 주로 하게 됩니다. 근데 회사라는 데는 결과를 내면 ($$$ profit $$$) Reward를 줍니다. 밤낮으로 일하면, 돈도 올려주고 그러기 위해서 title도 줘야 합니다. 그런데 위로 갈수록 피라미드처럼 올라갈수 있는 사람이 적어요. 그럼 어떻게 하죠? 결과/아웃풋이 안나오는 사람은 집에 가라고 하고, 결과 나오는 사람을 올려줘야줘. 그래야 또 그거 보고 새로운 (몸 해쳐가면서 열심히 하는) 노예가 창출되잖아요.
개중에는 세일즈/마켓팅/Planning쪽 말고 그냥 차장정도 되는 타이틀 달고 전문성 speciality를 가지고 정년까지 갈수도 있는 직군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 겸손하고 점잖고 할일 묵묵히 하시는데, 이런분들도 결국 집에 가라고 합니다. 이건 문화적인 요소때문에 그렇게 되더군요. 자아, 새로 부장 또는 그 이상으로 젊고 빠릿빠릿 해서 빨리 승진된 사람이 짠 하고 오면, 자기 밑에 자기보다 5살10살 많은 사람 내보냅니다. 이제 타이틀도 달았겠다, 밑에 사람들한테 막말도 하고 가끔 괜히 신경질도 부리고 막 그러려는데, 나이가 많으니까 껄끄러워요. 그리고 자기 한테 눈치있게 싹싹하게 하면서, 비위도 맞추고 하는 사람한테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묵묵히 일 열심히 하는 나이 많은 사람 내보내고, 내 똥꼬 빨아주는 사람 승진 시켜주고 그럽디다. 내가 옆에서 보고 마음 아픈적이 있어요.몇년전에 한국에 대기업에 근무하는 차장 과장 몇명에게 10년뒤에 여기 있을것 같냐고, 술자리에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모두 아닐 것 같다고 대답을 해서, 놀랐었습니다.. 그 들어가기 힘들다는 대기업에, 일도 잘하고 평가도 괜찮게 받는 친구들이 다 아니라고 해서.. 그런데 이건 비단 특정 회사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또는 미국이나 한국등등 나라에 따라서 꼭 다른 문제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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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일을 할수 있는 인력의 pool이 많아졌습니다.
30년전에는 아버지들만 일을 했는데, 요즘은 여자분들도 일해요. 여자분들 똑똑하고 일잘하는 분들이 많고요, 특히나 요즘은 왠만한 업무가 체력을 몸을 쓰기보다는 머리를 쓰는 일들이 많죠.
거기다가, 요즘 이러죠. “우와 누구누구는 집에서 근무한다는데? 편하겠다.” 이게 당장 내가 집에서 근무하면 편한데, 이거 바꿔 말하면, 그전에는 새로 인력을 채용할때, 회사에 physical한 건물에서 1시간 정도 출퇴근 할수 있는 거리에 사는 사람들 안에 뽑아야 하는 거였어요. 자아, 아직은 아니지만, 모두 telework를 하게 되었다면, 비싼 서부에 사는 사람대신에 중부 남부 좀 싼동네 사는 사람을 뽑아서, 연봉을 적게 줘도 된다는 거죠.
그리고 힘든일 몸쓰는 일은 점점 자동화 되잖아요. 아마존 warehouse에 로봇을 그렇게 많이 쓴다는데, 앞으로 더 쓰면 더쓰지 덜쓰지는 않을거구요.
AI가 점점 발달하면, 머리 쓰는 일자리도 점점 줄어들수도 있겠네요. 그럼 10명 100명이 하던 일을 AI+로봇한테 넘겨주고, AI랑 로봇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관리자만 1~2명두면 되겠네요. 요즘 회사원들 많이 쓰는 엑셀없으면 일자리 한두개 더 있을텐데 말이죠. 비슷한 컨셉이라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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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노동 시간이 모자란다고 하는 덴데 그렇게 일하고 60까지 몸이 버티겠습니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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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하는사람이 수만명 직원중 손꼽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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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이자식은 왜 지 맘대로 글을 삭제 하냐? 고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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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년 연구원에 얼마전에 퇴사한 사람입니다
대학원선후배 합치면 100명넘게 일하고 있고요
펙트체크들어갑니다
1. 60세에 까지 일하려면 임원도 힘듭니다
상무전무는 어림도없고 최소 부사장은되야 60세까지 일하지 그전에 다잘립니다2.박사졸업후 입사하면
보통 30초반에 입사합니다 최소 30후반에 부장달구요 그럼 8년후 40중반되면 임원안됐으면 나가는겁니다 자존심다버리고 있는다치면 50초반까지 개무시당하면서 있을수있겠죠 그냥하는말이아니라 개무시입니다 개무시3. 학부졸업 입사하면
가장오래다닐수있는 조건입니다 그래봐야 50초반이후는 없습니다10년다니면서 50초반은 한두명봤습니다
고가는 가나다라마 중에 다는 노말이고 라는 ni 즉 필요없다는말인데 마를 계속받으면서 버티시는분봤습니다
그나마 저게 가능했던이유는 그런분들 퇴직금 미리 다타서 퇴직금깍이는게 두렵지않은 분들입니다
고가 마받으면 연봉이 깍여요
퇴사 3개월전 월급평균*근속연수가 퇴직금인데
계속마받으면 퇴직금 엄청깍입니다
후배들의멸시 조롱 다견뎌야합니다
이상하고 악한얘들만 조롱하고 하는게 아니예요
일하면서능력없는사람 있는거만큼 피해가는일이 없습니다 그냥 분위기가 개무시모드 들어갑니다
그거 눈물없이 못봐요
그냥 나가는게 아니예요이거다견디고 있어봐야 51 52입니다
솔직히 40대후반입니다여기서 삼성이 만든 유투브가지고 헛소리 하시는분
이명박이 정직이 가훈이라고말하는것도 믿을분이시네요 -
반론이 있을거 같아서 덧붙입니다
60살까지 실력이 있으면 무시안당하는거 아니냐
그말에는 동의합니다 그때까지 최신기술을 섭렵하며 공부하는거좋아하고 이런사람들 가능하지요 근데그런분들은 다 중간에 나갑니다 이미 파악끝내고 30중후반에 다나가요 교수가되던지 연구소에 되던지 미국을가든지삼성에 있으면 능력있는분은 메니저가 꼭되야합니다 그렇게 능력있는 메니저들이 경쟁해서 단한명 임원다는거고요 나머지는 계속 시킬까요? 실무손놓고 위에서 정치만하다보면 바보됩니다 바보된상태에서 내려와서 개무시당하면서 회사다닐수있나요?
이런시스템을 모르는분들은 그럴수있다고 할수있지만 그런사람없습니다 제가 다닐때 인사팀에서그런개소리 하길래 주위에 그런분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가능하냐고물었더니 우리는 생긴지 얼마안되서 없는거다 이런개소리를
저유투브보니까 삼성전자 과장이라는거보니 헛웃음이 저땐 몰라요ㅋ 삼성시스템이 위에있는 스카이 나온 능력없는 메니저들이 갓입사한 똑똑한얘들 등처먹는 시스템이예요
이건안당해보면 몰라요 -
죄송한데요… 한국에서도 글쓴이 같은분들은 없어져도 별로 타격아닐것 같습니다..
그냥 한국 잊으시고 미국에서 사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릴께요….
제발 한국 잊어주세요 이제… 미국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저는 한국이 얼마나 개판이든지 간에 제 국가입니다… 가족들 친구들 모두다 한국사람이고 한국에서 자라왔습니다.
한국이 어려우면 어떻게 내가 도움이 될수있을까를 생각할뿐이지요..
제발 한국 잊어주세요.. 부탁드릴께요-
저도 정말 잊고 싶어요. 미국에서 잘 살고 있기 때문예요.
하지만, 몸이 기억하고 있기에 쉽지 않네요.
특히 제 혀가 말입니다. ^^하여튼, 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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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글쓴이 사이즈가 딱 외국인 친구 단한명도 없고 그냥 한국밥 한국인들이나 만나면서 한국교회 다니시면서 사실것같은데..
어우 정말 죄송합니다만, 글쓴이 같은분들 제 고등학교때 있으셨으면 제가 진짜 맛깔라게 갈궈줬을것 같은데 아쉽네요..-
남들이 모두 댁같은 사람이라는 착각은 하지말며 살자구요. ^^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하긴 하더만요. ㅎㅎㅎ-
YOO의 말이 뼈를 때리네.. 촌철살인.
원글이를 너무 정확히 꿰뚫었네.ㅎㅎ나이 50중반에 10~20년 어린애들한테 혼나기도 쉽지않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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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대학중 한곳을 졸업한 80년대 초반 학번이시면,
50언저리 이신데,
글수준은 20대 이시네요.
원글님이 언급하신 내용은 90년대 초반 제가 학교다닐때 누구나 알고 있던 내용입니다.
제가 아는 선배들은
술자리에서 우스게 소리로 40대 치킨집 할 준비 하라고 놀리곤 했습니다.
그때 조차도,,(그때 경기 좋았죠)
대기업 샐러리맨으로 정년을 못 채운다는 거 대부분 압니다.
삼성요?
50까지 버티기 힘들다는거 20년 전에도 대부분 아는 내용이었습니다.
삼성은 상시 명퇴를 합니다.
삼성만 그럴까요?
대한민국에서 사기업중 정년을 마칠수 있는곳 거의 없다고 보시는게 맞죠..새로운 사실 아닙니다.-
새로운 사실이라서 제가 글을 쓴게 아니라, 말씀하신대로 이미 오래된 사실이고 현재진행형일뿐더러 갈수록 악화일로에 접어든 팩트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삼성같은 대기업이 자신들의 직장은 60살까지 일할 수 있다는 거짓을 선전하고 있고 있기에 글을 올린것입니다.
무언가를 읽으실때 앞뒤 맥락을 살피시면 보다 정확한 판단을 하실줄 믿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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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님 말이 정답
단, 삼성도 조직이 커서 좀 늙은이가 많은곳은 50초반에 임원을 못달면 퇴물취급당하다가 55세 전후로 99프로가 퇴사함.
젊은이가 많은곳은 3-4살 일찍 그런일이 생기긋지 -
그럼 40후반이든 50중반이든 회사를 자의든 타의든 나오면 그 때 부터 뭘 하나요?
그냥 벌어논 돈 까먹으면서 노나요?
한국은 재취업시장이 미국만큼 유연하지 않는것 같던데….-
벌어논 돈 까먹는것 보다는, 소유하게된 (세습이건 구입이건) 부동산을 가지고 먹고살지요. 한국의 부동산 불패신화가 단 한번도 무너지지 않는이유는, 한국에 복지제도 대신에, 부동산이 있기 때문이지요.
금수저들 처럼 상속받는 행운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는한, 대다수 서민들은 소유하기가 쉽지않은게 부동산이고요. 한번 소유하면 직장에서 쫓겨나건 일을 하지 않건 기본적인 먹고사니즘은 해결 되니 한국형 복지제도라 부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가령, 북부유럽같은 나라들은 (노르웨이나 스웨덴같은), 경제활동에서 생겨난 가치나 부에 일정 세금을 멕여서 복지제도 예산으로 사용하지만, 한국에서는 마치 온나라의 경제활동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부가 부동산으로 흘러들어가게끔 사회제도가 짜여져 있는거나 다름없습니다. 문제는 부동산이란게 국가가 소유한게 아니라 한국민의 일부만이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죠. 통계적으론 한국인구의 5%가 한국 전체 부동산의 75%를 소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동산 점유율은 극도의 혼란기를 역사적으로 보여준 고려말때와 유사하다고 하네요.
따라서, 이런 부동산을 소유하지 못하면서 직장을 잃는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이지요. 왜냐하면 사회안전망같은 복지제도 없이 살아가는것이나 똑같기 때문이지요. 마치, 국제난민생활같은거나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장 먹고 살기가 막막해지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한국사회에서 부동산을 소유했는냐 아니냐가 옛날 조선시대의 양반이냐 상놈이냐를 가르는 기준이나 다름없다고 합니다.
아마도, 한국사회 특히 서울강남 땅값은 절대로 하락하지 않을것 입니다. 혁명에 버금가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한 말입니다. 참고로, 양반-상놈 사회였던 조선사회는 일본의 침략으로 끝장을 보았지요. 일본은 현재 수년전 후쿠시마 핵폭발 여파로 내적으로 심각하게 요동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물론 잘 보도되지는 않지요.
심지어 수도 도쿄에 거주하는 적지않은 젋은 애엄마들은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남편은 도쿄에 둔채, 일본판 기러기가족처럼, 애들만을 데리고 남쪽 오사카 밑으로 이주하고 있거나 이주하려고 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오사카 이북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후쿠시마 사고이후로 많이들 자주 아프다는 소문이 돌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저는 한국사람들이 이 부분에 제일 신경을 곤두세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사람들이 한반도쪽으로 더욱더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을 줄 모르고 있기 때문이고요.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한국지배층의 상당수는 토착왜구들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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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부는 아주 좋았는데 잘 나가다 삼천포로 빠지시네요…거기서 토착왜가 왜 나오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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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 토착왜구?
그러니 니가 욕먹는거야 ㅎㅎㅎ
글에 논리가 있냐 뭐가 있냐? 그냥 횡설수설… 좀 초심을 잃어라 제발.-
너 이미 나에게 정들었구나. ^^
요 구여운 녀석 같으니라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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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정년이란 개념이 있나보네요.. 미국회사에선 회사 안 좋아지면 바로 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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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도 삼성전자는 40 후반에 가장 후하게 명퇴 조건 제시하면서 압박 주고
점점 나이가 들수록 명퇴조건 매우 나빠지는걸로 압니다. -
삼성애기가 많이 나왔으니 LG 이야기도 해보겠습니다.
8년 근무하는 동안 사무직군에서는 임원 제외하고 50 넘은 사람 딱 한명 봤습니다.
아주 단단한 부사장 라인인대 지문이 없어져라 손비비고 다닙니다.수시로 진행되는 명퇴가 아니더라도 사업부가 날라가거나 후배가 팀장으로 온다거나 지방/한직 좌천되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그만두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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