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한인 노숙자 얼어죽어도 미국에선 신문에나 나옵니까? 그나마 한국엔 신문에라도 나오쟎아요.
그러고보니
전에 이 싸이트에 송광사인지 무슨 필명으로 노숙자로 미국 여기저기 떠돌던분이 글을 도서관에서 잠시잠시 올렸던게 생각나는데…어느 때부턴가 글이 안올라왔지요.
미국 노숙자들 삶은 어떤지 수기라도 써 올리시는 분들 없나요? 하와이에선 최소한 얼어죽진 않을텐데…
한국의 중산층이란게 도대체 언제부터 의미를 담은 유용한 단어가 되었을까요? 아직 1세대나 채 되었을까요? 전쟁에 가난에 이제 겨우 경제적으로 일어섰고….직장인들이라는 산업사회의 삶이 시작된지도 사실 얼마안되엇고….중산층이라는 말은 사실 의미가 없었고, 서민이란 말이 주로 많이 사용되었지요….이제부터가 고착화되어갈수 있는 단계일 뿐이지요. 특히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제인….으로 오면서 점점 시스템을 고착화시킬려는….이명박때 그리고 문제인과 민주당이 특히 더 두드러져 보이네요. 정부에서 돈은 벌지도 못하면서, 눈먼돈들은 얼마나 뿌려대는지…자기네들 정부에서 벌어들인 돈들도 아니면서…그래도 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