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현 상황이 어떤지 참고하시라고..
저 나름 이공계인데, 제가 아는 사람 중 회사 스폰서 받아서 영주권 받은 사람은 10년도 더 전에 딱 한명 있구요 (예전에는 지금보다는 상황이 훨씬 좋았습니다) 나머지는 NIW, 그러니까 스폰서 없이 자력으로 영주권 받았습니다. (물론 다 박사입니다.) 그리고 결혼으로 영주권 받은 사람 소수 (꼭 시민권자랑 결혼하지 않더라도 배우자가 영주권 받을 때 묻어서 받은 경우), 그리고 많은 사람이 한국 돌아갔습니다.
그러니까 회사 스폰서 없이 영주권 받을 길을 알아보시는 게 현실적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신분 해결 안돼 있으면 버틸 돈이라도 많아야 합니다. 최악의 경우 부모님이 좀 지원해주실 수 있는지요? 시민권자랑 결혼하는 거 아니면 (이 경우에도 최소 2천불은 듭니다) 영주권 신청하는 데도 돈 많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