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 글엔 답글 잘 안남기는데 딱해서 한마디 적습니다.
전공이 전공이라 스폰서 해 주려는 회사 찾기 어려울 겁니다. 뭐.. 딱 한 회사만 찾으면 되니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확률이 너무너무 낮아요.
요샌 특히 CS 등 일부 전공 제외하면 영주권은 고사하고 H1 스폰서도 잘 안 해 주려고 합니다. 영주권이 좀 더 수월한 다른 나라 알아보는 걸 권합니다. 정히 미국 오고 싶으시면 박사해서 교수하시던가 (물론 교수되기도 하늘의 별따기겠죠. 특히나 심리학 전공으로) 결혼을 하시던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