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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에 한 대학에서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있는 한 학부생입니다.
저는 그동안 데이터 분석 관련한 프로젝트들을 많이 했고 소비자심리, 소비자 분석(consumer psychology)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에 조만간에 국내 학부 졸업을 하면 2~3년 정도 국내 회사(가능한 외국계 회사)에서 소비자 관련 서비스나 분석 등의 업무를 하고 돈을 모아서
그 후 미국 대학원으로 consumer psychology 쪽 master’s degree를 따보고자 합니다. (GMAT, 토플 등은 회사 있을때 준비하고 아마 대출도 받아야할 것 같습니다)
미국 대학원 졸업 이후에 1, 2년 정도 OPT?로 일하다가 미국 영주권 받아 계속 일하고 싶습니다.
여기까지가 계획입니다.이때 미국 master’s 졸업 후 소비자 서비스, 분석 관련한 업무로 일 하면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또 처음부터 학부 졸업을 하고 국내에서 2~3년 일 하면서 돈을 모으는 것 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아예 분야부터가 문제가 있을까요?요즘 상황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현저히 낮다면, 미국 대학원 졸업 후 또 다른 나라로 갈 생각이 있습니다.
저는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사실 어디든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