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몰랐을리없지요. 님이 인지 하기 훨씬전부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거에요.
잊어 버리세요.
나도 형한테 5섯달 부터 학대당해서 다커서 내가 집을 나가 해결 햇어요.
형이 덩치가 나보다 훨씬커 힘으로 어쩔 수 없었고 나는 또 내동생들을 학대 했어요.
나는 동생들에게 미안 해서 5천만원을 주엇고 다른 동생은 공무원 합격할때까지 뒷바라지 햇어요.
나는 형을 직장에 대자보 붙여 망신줄까 어떻게 하면 분을 풀까 복수를 생각하면서 평생을 살았어요.
두 동생들은 도움을 받을때는 형고맙다고 하지만 필요 할때만 연락하고 아무도 알은척 안합니다.
이모든것이 형의 가정폭력에 의한것이었는데 정작 부모님은 형제들끼리 투닥거릴 수 있지라고
생각하시고 다커서 형제들이 제 각기 흩어지는것을 보고 동생들이 문제가 있다고 이해를 못하십니다.
그래도 한번도 부모님 원망 한적없어요.
형폭력으로 나도 분해서 동생들에게 폭력을 가했고 동생들은 또 나에게 당한것 때문에 분해서 생활을
제대로 못하고 나도 결혼하고 폭력 가장으로 변하고 ……
이제 생을 정리하는 나이에 돌이켜보면 좋은 생각을 항상 햇어야 지금 가정 폭력의 가장에서 벗어
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봐요.
부끄럽게도 평생 폭력으로 당하고 가해자로 살았네요.
잊어 버리고 좋은 생각을 마음속에 가지고 선하게 사십시요.
그게 자신을 위해서 크게 도움이 됩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라고 죄를 지은 사람은 스스로 큰벌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