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미국갑니다… 때가 왔어요

때가왔다 211.***.103.81

이상하게도 무섭고, 겁이나고, 걱정이 되어야 하는데 무덤덤합니다.
그렇다고 헛된 기대나 어릴적 갔던 호주 처럼 설레임 또한 없네요
나이가 이젠 어릴적 보다 조금 차버려서 그런건가 저의 상황이 그런건가
현재는 Carly Simon – In the Wee small Hours of the Morning
(이라는 시애틀의 잠 못 드는 밤ost 를 듣고 있는데 기분 참 기묘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