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곧 미국갑니다… 때가 왔어요 곧 미국갑니다… 때가 왔어요 Name * Password * Email 이상하게도 무섭고, 겁이나고, 걱정이 되어야 하는데 무덤덤합니다. 그렇다고 헛된 기대나 어릴적 갔던 호주 처럼 설레임 또한 없네요 나이가 이젠 어릴적 보다 조금 차버려서 그런건가 저의 상황이 그런건가 현재는 Carly Simon - In the Wee small Hours of the Morning (이라는 시애틀의 잠 못 드는 밤ost 를 듣고 있는데 기분 참 기묘하네요) 감사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