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추수감사절 전날 산행을 하면서

ㄴㄴ 172.***.174.194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글쓴이님도 땡스기빙 풍성한마음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전 땡스기빙때 꼭 일을 해야하는 직장이라 가족이랑 못보내 아쉽지만 그래도 이런 글을 보면 힘이나네요. 좀 안쓰럽고 어찌 저렇게 모질게 다른사람을 험담할까 하는 댓글도 있지만 이런분들도 누군가 잘챙겨줬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