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추수감사절 전날 산행을 하면서

N 72.***.82.172

오래 연락 못했던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방금 카톡했네요. 늦기 전에 연락하고 살려고요. 이것저것 생각하고 뜬금 없을 것 염려하고 그러다보니 짧은 인생에 후회와 아쉬움이 쌓였네요. 지인들에 대한 연락만큼은 이제라도 종종 하고 살아야겠네요. 너무 생각이 많으면 아무 것도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