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추수감사절 전날 산행을 하면서

45.***.132.41

좋은 글이네요. 해피 쌩스기빙입니다.

동시에 박명수가 한 명언이 생각나네요.
ㅡ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은 것이다.

더 늦기 전에 가족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예전 친구들에게 편지나 메일을 보내고 일하기 싫지만 직장 가짐에 감사하며 이번 쌩스기빙을 보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