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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07:45:00 #3404562pp 68.***.235.135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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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도 아니고 간호학에서 과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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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296.. 무슨일 있으셔서 화풀이를 댓글로 하나요? 174.***.141.127 2019-11-2616:23:46
아니면 인격이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건가요?
처음부터 조언이 아닌 싸우자고 달려드는 쌈닭 같은데요?어떻세요 기분이 남이 댓글로 인격을 모독하면서까지 조언하는 기분이? 굳이 40대 싱글맘 운운하며 힘들어서 조언을 구하는 분에게할 소리는 아닌것 같아 저도 댓글 달아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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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세요” 는 어떻게 읽어야 합니까 영어도 한글도 안되면 “어떻게 사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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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님은 의료업계 종사자도 아니고, 옆에서 와이프 공부하는거 본것 밖에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저 윗분이나, 님이나, 누군가 하는걸 옆에서 본 것 뿐인 분들이 분명하고, 제가 글 올려봤자, 부모님께 잔소리 듣는 수준밖에 안되는데 뭘 기대하고 글을 올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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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 올린거 보니, 와이프님 께서 꽤나 답답해 하실 것 같습니다. 두 분중 한분은 많이 참고 사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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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는 찌질이 새끼 76.***.212.56 2019-11-2714:50:48
맞춤법으로 시비걸며
조언이나 해주는양 하며
싸움이나 걸고 다니는 이새끼 ㅋㅋㅋ
같은 남자인 내가봐도 찌질이 인증하네밑에 누가 부인이 불쌍하다고 했는데
정답인듯 와이프가 미쳤지 밖에선 일하랴
집에선 저런 찌질이 새끼랑 살아주랴 참 불쌍하네
40대 싱글맘이라 징징거린다더니
새끼야 너도 곧 싱글대디 멀지않은듯 보인다 -
저는 조언을 현직 간호사 이거나, 공부중이시거나, 하는 분께 올린 것입니다.
“RN의 남편” 이시라고 본인이 말하고 계시니….
다시 댓글 다신 것도…. 싸우자고 다신 듯하고…. 게다가 “싱글맘” “40대” 를 구지 댓글에 다시 나타나며 저를 공격하시니…. 감사했던 마음도 싹 사라지네요. 글 지우기를 잘 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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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에 댓글에도 본인이 댓글단게 불리한거같으니까 지우시지 않았나요? 본인한테 쓴소리좀 하면 비꼬는댓글다는데 누가 명확히 조언을 줄까요? 본인한테 달콤한댓글은 감사합니다, 쓴소리좀하면 아주 비꼬는게 답정너 아니고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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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구지” 가 뭔가요….. 0 개국어 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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