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중 임을 알려야 할까요?

99.***.88.230

다른 회사 인터뷰 보는걸 말한다?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아니 지금까지 아무도 나가는거 못봤어요? 그리고 한국회사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전 지금껏 나간다고 난리치는건 본적이 없습니다. 나가는 사람을 욕하는것도 못봤습니다. 오히려 일잘하는 사람이 나가면 지키지 못한 회사 메니져 욕을 하는건 많이 봤습니다. 내가 보기엔 님 나가면 난리친다는것도 님에 착각이고, 님이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것도 착각입니다. 누구나 대체가능합니다. 회사입장에서 가겠다는 사람은 가면 되고 새로운 사람 뽑으면 그만입니다. 님보다 그일 잘할사람 쎄고 쎘습니다. 회사에서 사람들어오고 나가는건 언제나 있는일이고 원래 그래야 하는겁니다. 회사입장에서도 turn over time 이 너무 긴것도 발전에 장애가 됩니다. 눈치볼것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2주 노티스도 안해도 되요. 진짜 나간다고 메니져가 난리치면 같이 졸라욕해주고 당장 짐싸서 나가도 됩니다. 나간다고 난리치는 회사라면 어짜피 다시 안볼회사 아닌가요? 나가는 마당에 뭐가 두렵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