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나와 계시면,
학업도, 돈 세이브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건강을 제일 잘 챙기셔야 해요.
손쉽다고, 너무 정크 푸드만 드시지 마시고
종합 비타민도 챙겨드시고
일주일에 한번 – 중국 부페 같은데 가서 – 나머지 보충도 하고 그러세요.
다큐멘타리에도 나오는데
미국 병원이 원래 막 바가지를 씌워요. 물먹는 종이컵 한개 50불 막이런식으로..
그리고 자기네들도 다 받지 못한다고도 생각도 합니다.
그게 왜그러냐면,
수금이 안되면 한 1년-2년있다가 Write off시켜버리는데
장부에 손해봄이라고 쓰고, Profit에서 깎아버리는 거죠.
예를 들어, 500불짜리 서비스인데, 어차피 손해볼꺼 5000불이라고 적어놓고
5000불 손해봄이라고 하는게 더 좋으니까..
homeless들 응급실 들어오면 우선 법으로 환자를 봐줘야 하는데, 이런사람들도 똑같이 (못낼것 알면서) 큰돈 charge함.
Anyway, 지금 심적 부담 되겠지만,
병원에 미안하지만, 약간 배째라로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10%말고 좀 더 깎아주기도 하고, payment plan도 해주고 그럴꺼에요.
미안하면 밑에 tomy님처럼 조금씩 내는것도 방법이긴한데
그런데 사실 작게라도 payment가 있으면, write off가 안됩니다.
payment가 아예 없이 1년이 넘는다든지 해야 write off가 되고 아마 그럴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