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보험이면 deductible (먼저 내야하는 돈)이 높아서 도움이 안될것 같네요.
그리고 기다리다 보면, 랩에서 얼마, 소방서에서 얼마 (앰뷸런스), 병원에서 얼마, 또 어디서 얼마 계속 올수도 있습니다.
소셜월커 만나서 상담하면 도와주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와주지 못하는것 같더군요.
아마 그냥 안내다 보면, 청구서 색갈이 노란색, 빨간색 으로 변하고
전화오고 그러다가, 돈없다고 그러면 한달에 $100이라도 내라고 아마 그럴테고
계속 안내면, 흐지브지 될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병원비는 credit score에 나쁜영향 안준다고 어디서 읽은것 같네요.
몸은 좀 괜찮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