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장점이라고 언급한 건 뒤집으면 다 단점이 될 수 있는거니 잘 생각해 보세요.”
이 말을 곰곰 생각해봅니다.
오래살수록 단점이 많이 보이고 내가 적응 잘못하는게 도드라져 보입니다.
험한 광야에서 터프하게 내길 개척하며가니 아무도 상관마라 하는 타입이면 미국이 좋죠마는…
그게 양날의 칼이 되는겁니다.
한국은 너무 간섭많고 비교많아 싫고 미국은 그 많은 나만의 시간들…외로움을 주체못해서 싫고. 또는 남눈치 안보고 맘대로 자유롭게 살다가 나중에 찾아오는 한방에 다치고….그 균형은 어디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