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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12:36:25 #3401152Us 108.***.64.218 3517
ㅂ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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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궁금한건요.
어떻게 하면 남편의 의심을 풀어줄수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지금 어떻게하는게 그나마 최선일까요?-
“단지 새벽예배만 다녀왔습니다.”
교회를 안나가면 안되나요? 같이 나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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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와 이상한 관계에 대해, 기사가 나니 그런것 같은데,
앗싸리 원인 제공을 하지 마세요.직장이면 먹고 살아야 되니, 어쩔수 없지만,
교회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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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시고, 주일 교회를 가신다니, 화장과 옷차림이 분명 가정 주부와는 다르겠죠.
남편이 인터넷에 빠져서 정신줄을 놓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아무 이유 없이 저렇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가령, 남자에게 걸려오는 전화를 필요 이상 친절하게 받거나,
목사도 남자입니다.
의심 불러 일으킬 것들이 있었으니, 의심이 시작되었을 것 같네요.
이혼하기 이전에, 먼저 교회를 그만 나가 보세요.
사람이 변하는지 보고 이혼을 결정하셔도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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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다들 비슷하겠지만, 저도 그런 이유로,
알고 지내는 여자라는게 없습니다.아내를 불쾌하게 자극하면,
반드시 댓가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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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주 신청자가 누구인가요? 펜딩 중 이혼하면 디펜던트 지위가 상실되면 신청도 취소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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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놈 미국에 많은거 같아요….
자꾸그러면 친정에 한번 같다 온다고 하고 가세요….-
갔다랑 같다 차이도 모르냐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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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드릴 조언의 내용은 아니지만, 같은 믿음의 사람으로 지혜를 나누어보겠습니다.
저도 결혼 20년차네요. 물론 상황은 다르지만 결혼생활에 있어서 어려움은… 여러가지고 공통점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그런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는 자매님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사단은 여러가지 모습으로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삶을 흔들어서 파괴하려고 합니다.
그때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것은, 이 시련을 통과하기 위해서 하나님에게 의지하는 것입니다.
남편분의 영혼이 불쌍하지만… 결국 하나님에게 가장 관심이 있는것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러한 시련과 경험을 통해서, 자매님이 하나님에게 더욱 나아가게 되실것이고… 그분의 뜻을 알게 되시길 소망합니다.기도하시고…남편분과 솔직한 대화를 나눠보세요. 눈을 보면서,
“여보, 난 당신과 좋은 관계를 원해… 당신이 마음에 있는걸 얘기해줄래, 나도 솔직하게 다 얘기할께”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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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그놈의 교회가 늘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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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분께서, US 님께서 교회에 나가는걸 싫어 하시는 것 같네요. 사실 교회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것이 사실 입니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불륜들도 많이 발생을 하지요.
저도 한때 교회에 열심히 다녔지만, 모든것을 깨달은 후에는, 안 다니고, 토요일과 일요일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안 다니는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수 있지만, US님이 교회를 안 다닐 경우, 너무나 외로울 것입니다.
핸드폰의 통화 기록과 메세지를 남편과 공유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핸드폰의 기록을 남편이 체크한다면 불륜을 저지르기 아주 어렵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의 위치 추적 기능까지 남편이 활용할 수 있다면, 지금 교회에 있는지 불륜 현장에 있는지 너무나 자명하지요. 남편과 현명하게 상담을 하셔서, 어떤것을 원하지 물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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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글만 보고 부부관계를 조언하는 것 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겠지만…
남편이 괴로운 현실에서 도피중이고, 딱 그만큼 님도 그러고 있는 중입니다. 전형적인 종교 현실도피군요.
“남편보단 개방적이라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고 주일성수하고요.
영주권팬딩이 오래되면서 맘고생이 너무 많이 되서 더욱거 주님께만 의지하고 있습니다.”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남편은 유튭에, 아내는 교회에 현실도피 중입니다”겠죠. 님이 관계 개선을 원했으면 대화를 하고 타협점을 찾았어야지 왜 뜬금없이 교회를 갑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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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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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경우, 교회를 안 다니면, 외국에서 친구나 친척하나 없이 너무나 외로운것이 현실입니다. 우리가 이점은 이해를 해야 합니다. 우울증에 걸릴 확률도 높고요. 현실 도피중이라고 하는것은, 너무나 극단적인 표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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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혼자 다니는것도 문제고 교회에 비슷한 또래남자나 목사님과 교류가 좀 있나요? 남편마리에 의심이 한번 꽂히면 남편스스로 떨치는게 쉽지 않을수 있겠네요, 물론 성격 나름이지만.
교회를 안나가보는건 어떨까요? 집에 일정한 공간을 정해서 혼자 성경보고 찬양하고 기도하시고요. 솔직히 진짜 내적으로 힘들때 목사나 교우나 교회자체가 힘이 된다기보다 나와 예수님의 관계자체가 힘이 되는거 아닐까요? 새벽예배를 집에서 가능한 공간을 찾아 혼자서 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남편과 시간을 많이 보내보세요, 물론 붙어있으면 더 스트레스받고 싸우기만 하겠지만…좋은 시간으로 보낼려는 노력은 해봐야겠지요. 안된다면 남편한테 진짜 이혼하고싶냐? 그래도 문제가 자꾸 생기면 둘이서로 갈때까지 간거같고..
안되면 이혼해야지. 요즘세상에 힘든거 버티고 사는사람이 어딨나? 혼자사는것도 힘든데 그나마 둘이살땐 아주 쉬운 ‘남탓하는걸’로 탈출구라도 있으니… -
댓글들이 좀 이해가 안되는게 왜 교회가 문제인지… 왜 남편의 문제는 생각을 안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남편이 다른 사람들과 교류도 안하고 자기 생각만하는데 아무리 와이프가 교회도 안나가고 집에서 남편 옆에만 붙어있어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이상하게 생각할겁니다 뭘하든…
그런데 여기선 남편은 정상이고 교회나가는 와이프가 문제인듯이 얘기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물론 인터넷 글만 보고 판단할수는 없지만 저라면 이혼해야지요 주신청자시라면서요.
참고 인내하고 노력했는데 안되면 방법없지요.
힘들게 둘이 억지로 사느니 혼자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이혼녀라고 이상하게 보는 그런사회 아니자나요. -
안타깝네요… 댓글들도 대부분 이상하고요.
아무리봐도 저 남편분 문제가 심각한데요. -
미국서 사는게 남자나 여자나 둘다에게 힘들어요. 개방적인 여자에겐 천국이겠지만 집에서 살림만 하는 여자에겐 우울증걸리기 딱좋은 환경이고 남자도 직장과 집만 왔다갔다하는 사람이 많아서 가정이 화목하게 받혀주지 않으면 둘다 힘들기 딱 좋아요. 같은 한국사람이라도 어울리면 좋은데 오히려 골치아픈일 생길까봐 같은 한국사람들도 피하려는 사람들이 많쟎아요. 다른 친척 가족이라도 같은 도시에 사는게 아니라면 결국 그냥 가족이 외딴 섬이 되어버리기 십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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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문제네요. 교회 안나간다고 해서 남편의 태도가 달라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남편과 대화를 더 해보시고, 한번 더 기회를 주시고..그래도 남편이 변화가 없다면, 그냥 헤어지세요. 영주권 상관마시고 이혼하는것이 모두가 행복해 지는 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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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심각한것 맞습니다. 댓글 중에 공자님의 말씀이 현명 하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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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은 할 수 있다고 합시다. 아이들은 어떻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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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죠. 네이트판 혹은 기타 소위 맘충들 그간 인터넷에 본인 잘못은 누락하고 상대방 잘못만 부각시켜 글 적은게 한두번인가요?
본인이 진정 남편분에게 꼬투리 잡힐 일이 없었는지, 교회에서 유독 친하게 지내시는 남성분이 있으신지, 그외 연애시절 혹은 결혼생활중 남자관계 관련하여 오점이 없었는지요?
만약 진짜 문제가 없고 글쓴분이 교회를 가는 것 가지고 저렇게 의처증 환자처럼 구는거면 남편분이 문제가 있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설명해놓은 반응을 보면 무언가 맞지가 않아요.. 뭔가 빠져있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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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처증은 병입니다. 게다가 알콜중독과 분노 조절 장애, 폭력 성향까지 있는듯 하군요. 이혼이 가장 쉬운 해결책으로 보입니다. 남편이 의지가 있다면 상담과 치료를 통한 개선 노력이 가능하겠지만 매우 힘들고 먼 길일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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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기껏 댓글작성했는데 지워버리면
댓글 쓴 사람은 뭐가됩니까?우리 남정네들 너무 심정을 까발린것 같아서
원글도 펑 했겠다
댓글도 지웁니다.-
이혼하면 미국은 여자에게 95퍼센트 유리합니다만….
그거야 남편이 변변한 직장이라도 있어서 이혼으로 돈을 뜯어낼수 있다거나 양육비 충분히 받고 또 본인이 경제적 자립을 할수 있을때 이야기고…
이런게 아니라면 고생길 뻔하죠. 게다가 양육비를 충분히 받을 상황이 못되면 애들도 부담이 되고…애들은 거의 다 컷겠군요. 경제적 자립부터 고려해보세요. 그러나 영주권이고 뭐고…이런게 다 무슨 소용? 이혼하려거든 한국으로 유턴이 필요할거 같네요. 미국도 살아가기 만만치 않아요. 그나마 친지 가족이라도 있으면 가족끼리 욕먹고 싸우고 난리나더라도 한국이 낫지. 물론 경제적 자립이 확실하고 본인성격도 개방적이라면 미국이 천국이고요. 남자들 다 갈아치면서 즐길수도 있고. 인물도 되고 머리만 잘 돌아가면 법도 다 여자편이니 집도 몇채 씩 남자들 바꿔가며 뜯어낼수도 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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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제대로 하십시오.
이혼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하나요, 가 의도하신 바 같구요.
만약 정말 관계 개선을 원한다면, 힘들수록 주님께 의지하는 나<== 같은 컨셉 집어치우시고, 남편과 얘기를 하세요. 이민생활에서 교회 없음 외로워서 힘들다구요? 교회도 안 다니는 남편은 어떻겠어요? 외로운데도 교회 안 나가는거 보면, 교회를 싫어하시는 분이실거에요. 근데 그나마 하나 있는 가족은 교회에 빠져 있고… ㅋㅋㅋ 그 마누라는 남편이 게임하고 유튭하는건 쓰레기같이 여기면서, 본인 교회 나가는건 주님께 의지하는거고… 아이고 ㅋㅋㅋ
아마 남편 입장에서는 동네 개 붙들고 이야기하는게 더 대화가 통하는 상황이었을듯… 그 상황이면 누구라도 병이 생겨요. 님 남편의 경우 그게 의처증이었을 뿐. 쌍방 또는 남편 과실이 좀 더 있어보이긴 합니다만, 그거야 이 글만 보고 알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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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땐 .. 새벽마다 새벽기도회 나가고 또 수요예배라고 나가고 금요예배라고 나가고 주일예배라고 나가고 구역예배라고 나가고… 직장다니면서 허구헛날 집비우고 교회간다고 나가고 맨날 냉장고에 있는 똑같은 밑반찬만 놓고 대충먹으라고 하는데 어느 남자가 좋다고 하겠나? 질문하는 아줌마가 입장을 바꾸어보쇼. 왜 남편이 언제부터 그리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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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임.
저는 아내가 괜찮다고 해도,
일부러, 태국, 필리핀 같은 나라 여행도 안가고,
휴대폰도 잠금 장치 없이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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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원글 지울만도 하네
하튼 인간들 상상력은 참 대다나다 -
도대체 신은 어디에 있나요? 인간들이 지금 서로 죽이고 난리 법석인데 그잘난 신은 뭐를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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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글 너무 감사합니다
절대로 개독에 미친년이랑은 결혼 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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