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ㅂ ㅂ Name * Password * Email 인터넷 글만 보고 부부관계를 조언하는 것 만큼 바보같은 일도 없겠지만... 남편이 괴로운 현실에서 도피중이고, 딱 그만큼 님도 그러고 있는 중입니다. 전형적인 종교 현실도피군요. "남편보단 개방적이라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고 주일성수하고요. 영주권팬딩이 오래되면서 맘고생이 너무 많이 되서 더욱거 주님께만 의지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남편은 유튭에, 아내는 교회에 현실도피 중입니다"겠죠. 님이 관계 개선을 원했으면 대화를 하고 타협점을 찾았어야지 왜 뜬금없이 교회를 갑니까 ㅋㅋㅋ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