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국 포함 8개의 회사를 경험해 보았지만 대부분의 회사들 문화가 특히 IT 분야는 보이지 않는 경쟁이 치열하고 이직률이 너무 높고 업무 강도도 높낮이가 항상 있어 안정된 분위기라기보다는 보따리 장사하는 느낌이랄까 항상 들떠 있었던 분위기였던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공공 기관등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행복해 보이지도 않고…
일단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호흡을 맞추려 노력하고 나 스스로 변해서 다른 사람에게 기대하기 보다 내 자신이 좀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게 우선일듯 싶습니다.
연봉 많이 준다는 회사도 이직률이 꽤 높은걸 보면 단순히 수입이 많다고 좋은 직장이다라는 등식은 성립이 되질 않는것 같습니다.